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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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0 days ago

검찰, 배출가스 조작 BMW코리아에 벌금 301억원 구형

조작한 배출가스 시험성적서로 인증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BMW코리아에 검찰이 벌금 301억원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김현덕 판사 심리로 8일 열린 BMW코리아 법인과 전 현직 임직원의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BMW코리아에 벌금 301억4000여만원을 선고해 달라 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BMW코리아 전 현직 임직원 6명에게는 징역 10월~1년6월을 각각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BMW가 이 사건으로 막대한 경제적 이익을 얻은 점을 고려해달라 며 구형 배경을 밝혔다. BMW코리아는 2011년부터 배출가스 시험성적서를 조작해 국립환경과학원 인증을 받고, 이런 수법으로 인증받은 차량 2만9000여대를 최근까지 수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BMW 코리아의 준법감시인은 최후진술에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을 사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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