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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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0 days ago

영암·해남 관광레저도시, 스마트시티로 만든다

전남도·한전 등 8개 기관 협력 3만6000명 명품도시 조성키로 전남 해남과 영암에서 2005년부터 개발하는 관광레저형 도시가 ‘스마트 도시’로 형태를 바꾼다. 전남도는 8일 무안 도청에서 산학연관(産學硏官) 8개 기관과 함께 ‘솔라시도(SolarSeaDo) 스마트시티’ 추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솔라시도는 태양(Soloar)과 바다(Sea), 도시(Do)가 어우러진 도시라는 뜻으로 ‘영암·해남 관광레저도시’의 브랜드 명이다. 산업체와 대학, 연구소, 관공서가 뭉쳐 솔라시도 스마트시티를 추진하기로 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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