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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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2 days ago

이용주 여의도서 소맥 4잔 마셨다 .. 그가 밝힌 사건 경위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이용주 민주평화당 의원이 8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그는 여의도에서 소맥 4잔을 마신뒤 집까지 대리기사를 불러 이동했고, 집 근처에서 약속이 생겨 잠시 운전대를 잡았다가 적발됐다고 진술했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8일 오후 8시 30분께 경찰에 출석한 이 의원은 약 30분가량 진술한 뒤 귀가했다. 조사에서 이 의원은 음주운전 당일 여의도에서 동료들과 소맥을 4잔 정도 마시고 오후 10시경 대리기사를 불러 서초구 반포동 거주지로 이동했다 고 말했다. 이어 집에 있다가 10시 45분경 지인의 연락을 받고 다시 나가면서 운전을 했다 면서 집에서 쉬는 동안 술이 깼을 줄 알고 무심결에 운전했다 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지난달 31일 오후 10시 55분께 술을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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