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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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8 days ago

BMW 음주사고로 생사 헤매던 윤창호씨 끝내 숨져

부산 해운대 미포오거리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다 음주운전 승용차에 부딪혀 생사를 헤매던 군인 윤창호씨(22)가 9일 끝내 숨졌다. 지난 9월 25일 불의의 사고를 당한지 한달 보름만이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해운대 BMW 음주사고 피해자인 윤씨가 9일 오후 2시 27분쯤 병원에서 숨졌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박모씨(26)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은 상태다. 경찰은 박씨가 사고 이후 왼쪽 무릎 골절상을 입어 그동안 거동이 불편했기 때문에 영장을 집행하지 못했으나 치료가 끝나는 대로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찰은 병원과 협의를 거쳐 빠른 시일 안에 영장을 집행한다는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0월에는 윤창호씨의 친구들과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이 음주운전자에 대한 처벌기준을 강화하고 음주운전 치사를 살인죄로 처벌한다는 내용의 ‘윤창호법’을 발의했고 법안에는 여야 국회의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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