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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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8 days ago

삽자루 우형철, 2심서 이투스에 75억원 배상 판결

‘허위댓글 반발해’ 전속계약 해지1심 126억원서 50억원 이상 줄어허위 댓글 마케팅을 한다며 반발해 전속계약을 해지했다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한 스타강사 ‘삽자루’ 우형철(53·사진)씨가 항소심에서도 패소했다. 다만 배상 액수는 1심 때보다 절반 가까이 줄었다.서울고법 민사6부(재판장 이정석)는 9일 인터넷강의(인강) 제공업체 이투스교육이 우씨와 그의 회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75억여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앞서 1심 때 선고된 126억여원보다 50억여원 줄었다.재판부는 우씨가 두 번의 전속계약을 해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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