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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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8 days ago

전원책 해촉, 절친 유시민 발언 재조명…“어딜 가도 잘려”

보수 논객으로 활동하다가 현실 정치에 도전장을 던졌지만 자유한국당 지도부와 갈등을 빚다가 해촉(解囑·위촉했던 자리에서 물러나게 함)된 전원책 조직강화특별위원(63)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경희대 법대 출신으로, 1981년 제4회 군법무관 임용시험을 통해 법조인의 길로 들어선 전원책 위원은 2016년 JTBC 인기 프로그램 ‘썰전’에 고정 출연하며 정치평론가로 입지를 굳혔다. 그렇게 대표적인 보수 논객으로 활동하던 전원책 위원은 발언권 확대를 노리고 지난해 7월부터 5개월간 TV조선 메인뉴스였던 ‘종합뉴스9’의 앵커를 맡았다. 그러나 뉴스 클로징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우표 발행이 취소된 것에 대해 “너무 옹졸한 처사”라고 말하는 등 편향성 논란에 휩싸인 전원책 위원은 시청률 부진 등의 이유로 하차했다. 전원책 위원은 지난달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인터뷰에서 ‘현실 정치 경험이 없다’는 지적이 있다는 말에 “(저는) 정치 평론만 해온 게 아니라 정치 비평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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