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8 days ago

신상훈 회장 후보 거론 당황..장기간 사외이사직 맡지 않아야

내년에 출범할 우리금융지주의 지배구조가 확정된 가운데 신상훈 사외이사가 물러나고 새로운 사외이사들이 추가되는 등 이사진 구성에 변동이 있을 전망이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전날 임시이사회를 통해 손태승 행장을 회장으로 내정하고 일정기간 겸직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 또 신설 우리금융지주의 새 이사진으로 현 과점주주가 추천한 사외이사들을 중심으로 구성키로 했다. 지난 2016년 민영화 당시 과점주주를 중심으로 경영한다는 매각 취지를 유지하기 위해서다. 다만 그동안 사외이사를 맡아왔던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은 사퇴의사를 밝혔다. 이 자리는 정찬형 한국투자신탁운용 부회장이 오는 2021년 정기 주주총회 때까지 맡게 된다. 당초 사외이사 임기가 연말까지였던 신 전 사장은 특별한 일이 없는 한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사외이사직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