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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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days ago

경찰 “종로 고시원 화재, 방화 의심점 無…301호 전열기서 발화 추정”

9일 발생한 서울 종로구 고시원 화재 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방화 의심점은 크게 없다”라고 밝혔다. 서울 종로경찰서 관계자는 이날 오후 3시 사고 관련 브리핑을 통해 “화재 발생지로 지목되고 있는 301호실 거주자 A 씨(72)가 아침에 잠을 자다가 전열기를 켜놨는데 전열기에서 불이 났다고 진술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A 씨는 경찰에 “오늘 새벽 잠을 자고 일어나 전열기 전원을 켜고 화장실에 다녀온 이후 전열기에서 불이 나는 것을 목격했다”라며 “주변 옷가지와 이불을 이용해 불을 끄려 했으나 주변에 옮겨붙어 불이 확산하자 나도 대피했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방화 가능성에 대해선 “방화와 관련해 1차 간이 검사에서도 음성 반응이 나왔고, 현재로서는 기름이라든가 이런(인화)물질이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또한 “참고인과 목격자들의 진술이 ‘3층 초입에서 발화가 시작됐고 발화된 지점에 거주하고 계신 분과 목격한 분이 불을 끄려고 노력했었다’는 점으로 봐서는 방화 의심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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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3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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