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8 days ago

한국당, 십고초려 영입 38일만에 전원책 결국 셀프방출

자유한국당은 9일 전당대회 개최 일정 등을 당과 갈등이 심화됐던 조직강화특위 위원인 전원책 변호사를 해촉했다. 한국당이 인적 쇄신을 위해 전권을 주겠다 며 영입한 스타 보수 인사였지만, 갈등만 빚은 채 38일 만에 셀프 방출 한 셈이다. 전 변호사 영입에 공을 들였던 김병준 비대위원장이 체면을 구겼고, 전대 일정이나 당 운영 방식 등을 둘러싼 내홍으로 갈길 바쁜 한국당의 진로에 상처만 남겼다는 관측이다. ■ 전원책 해촉..체면구긴 김위원장 김용태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국당 비대위는 전원책 조강특위 위원이 어제 비대위원회 결정사항에 대해 동의할 뜻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이에 위원직 해촉 결정을 했다 고 했다. 김병준 비대위원장도 입장문을 내고 당의 기강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38일만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