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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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9 days ago

MB 아들 마약 투여 주장한 고영태·박헌영, 2심도 5천만원 배상 판결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시형씨의 마약 투약 의혹을 제기한 고영태 전 더블루K이사와 박헌영 전 K스포츠재단 과장에 대해 항소심 법원도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했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1부(재판장 이주현)는 이씨가 고씨와 박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고씨와 박씨가 공동으로 시형씨에게 5000만원을 배상하라 며 원심과 같은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앞서 KBS 추적 60분 은 지난해 7월 검찰과 권력 2부작-2편 검사와 대통령의 아들 편에서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 사위의 마약 투약 사건을 보도하며 이씨의 마약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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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태·박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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