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12 days ago

檢, 최규호 조력자 색출 총력…동생 최규성 도움 줬나?

“8년간 정상적인 생활을 했다. 조력자가 없으면 불가능하다.” 검찰 수사의 칼끝이 최규호(71) 전 전북교육감의 도피생활을 도운 조력자로 향하고 있다. 이미 도움을 준 인사들의 리스트 작성까지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대상에는 친동생인 최규성 농어촌공사 사장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9일 전주지검에 따르면 2010년 9월10일 모든 연락을 끊고 잠적한 최 전 교육감은 전주에서 잠시 몸을 숨긴 뒤 그해 서울로 이동했다. 서울에서 찜질방을 전전하면서 은신생활을 하던 최 전 교육감은 2012년 인천으로 거처를 옮긴다. 이곳에서 검거되기까지 6년 이상 생활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최 전 교육감은 인천에서 2차례 거처를 옮겼다. 최 전 교육감은 도피생활 대부분을 일반인과 같이 정상적인 생활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가명을 사용하며 모임 등 사회활동을 했으며, 취미생활까지 했다. 제3자 행세를 하며 장기간 병원 진료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체크가드와 신용카드 등도 사용했다. 물론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총력…동생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