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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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9 days ago

“양진호, 최소 30억 비자금 조성” 내부 폭로…탈세 추가될까

양진호 전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최소 30억원 상당의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내부고발자의 폭로가 나왔다. 지난 7일 국민권익위원회에 양 전 회장 관련 내용을 제보한 A씨는 13일 서울 중고 세종대로 뉴스타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A씨에 따르면 양 전 회장의 비자금 조성 방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법인을 설립해 임직원 명의로 주식을 소유하게 하고 추후 이를 매매해 임직원 아래로 들어간 돈을 개인적으로 쓰는 방식, 회사돈을 대여한다는 명목으로 쓰는 방식이다. A씨는 “양 전 회장이 실질적으로 소유한 뮤레카와 2013년 설립한 몬스터 주식회사를 통해 조성된 비자금은 30억원에 가까운 규모로 알고 있다”며 “그 이전에도 많은 매매계약서가 있지만 경로를 확인하지 못해 자세히 말은 못한다. 조사해보면 더 많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013년 설립된 몬스터 주식회사를 3년 뒤 판도라티비에 매각하는 과정에서 이 돈을 지주사인 한국인터넷기술원으로 보내지 않고 회계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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