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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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1 month ago

[오피셜]삼성 이학주, 지난해 음주운전 적발... 깊이 반성중

삼성 라이온즈 이학주가 지난 5월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실이 알려졌다. 삼성은 14일 2017년 5월 음주운전 적발 프로야구 선수는 2019년 신인인 해외파 이학주 선수임이 확인됐다 고 발표했다. 구단은 제보 접수 이후 오키나와에서 훈련중인 해당 선수에게 확인 절차를 거쳤고 선수가 사실 관계를 시인했다 며 이학주는 소속팀이 없는 일반인 신분이었던 2017년 5월말 음주운전 적발로 면허취소 및 벌금 처분을 받았고, 이후 교육 이수 후 면허를 재취득한 상태다 라고 했다. 이학주는 독립리그를 그만둔 뒤 한국에 와서 경력 단절에 대한 걱정을 하던 시절에 잘못을 저질렀다. 크게 후회하고 있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고 밝혔다. 이에 앞서 현역 프로야구 선수가 지난해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보도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5월 31일 오전 11시40분께 서울 금천구 가리봉오거리에서 신호등 정지신호에 차량을 정지한 후 잠이 들어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이학주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61%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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