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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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3 days ago

유소연, 100만달러 우승 보너스 아직 기회 있다 ..투어 챔피언십 공동9위

유소연(28 메디힐)이 CME 글로브 포인트 1위를 향한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유소연은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GC(파72 65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최종전인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솎아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한 유소연은 전날과 같은 공동 9위에 자리했다. 선두와는 6타차다. 유소연은 이날 페어웨이를 한 차례도 놓치지 않으면서 안정된 경기를 펼쳤다. 현재 CME 글로브 포인트 6위인 유소연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뒤 다른 선수들의 경기 결과에 따라 보너스 상금 100만 달러(약 11억3천만원)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있다. 경기를 마친 뒤 유소연은 첫 3개홀을 어렵게 시작했는데 다행히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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