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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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2 days ago

판빙빙, 당국에 진짜 제대로 찍힌 듯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중국에서 런민르바오(人民日報)의 위상은 대단하다. 단순한 메이저 신문이 아니다. 9000만 명에 이르는 당원을 보유한 공산당의 기관지라는 엄청난 위상을 자랑한다. 당연히 신문에 실리는 보도들은 당의 입장을 대표한다. 이런 위상의 신문에 이름이 좋은 쪽으로 보도될 경우 당사자의 미래는 밝을 수밖에 없게 된다. 반면 반대의 경우는 완전 치명타라라고 해야 한다.그것도 한 번이 아니고 두 번이라면 문제가 심각해진다. 당사자는 거의 종사하는 분야에서 퇴출돼도 이상할 것이 없다. 그렇다면 최근에 이런 케이스가 있었을까 하는 의문이 들어야 한다. 확실하게 있다. 바로 중국을 대표하는 스타 판빙빙(范冰冰·37)이 주인공으로 런민르바오로부터 채 3개월이 안 되는 사이에 무려 두 번이나 저격을 당했다. 언론계 동향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8일 전언에 따르면 처음은 지난 9월 초였다. 마치 작심이라도 한 듯 문제를 일으킨 연예인에게는 무대에 설 기회를 줘서는 안 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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