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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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 - 13 days ago

울고 보챈다고 세 살배기 아들 놀이터 두고 온 아빠

울고 보챈다는 이유로 세 살배기 아들을 집 근처 놀이터에 두고 온 20대 아버지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제주지법 형사1단독 송재윤 판사는 아동복지법위반(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김모(25)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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