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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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4 days ago

민갑룡 “靑 특감반 파견경찰 관련 비위 통보는 없어”

민갑룡 경찰청장이 3일 청와대 민정수석실 산하 특별감찰반 파견직원의 비위행위에 대해 “경찰 관련해서 (뭔가) 나오면 진상조사할 예정이고, 현재까지 통보된 게 없다”고 말했다. 민 청장은 이날 정례 간담회에서 “검찰에서 진상조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어떤 이야기가 나올 지 모르지만 결과가 나오는대로 (경찰에서도) 진상 조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아직까진 특감반 파견 경찰직원(4명)에 대해 구체적인 비위 통보가 되거나 알려진 것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와 검찰 등에 따르면, 검찰 수사관 출신으로 반부패비서관실 특감반에 파견돼 일하던 김모씨는 지난달 경찰청 특수수사과를 방문했다. 김씨는 자신이 청와대 소속임을 밝힌 뒤 지인인 건설업자 최모씨 등이 국토교통부 공무원에게 뇌물을 건넨 사건의 진행상황 등을 물었다고 한다. 이에 경찰이 입건자 수만 알려준 뒤 “그 외의 수사 상황에 대해서는 알려줄 수 없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파견경찰을 포함한 특감반 직원들이 근무시간 중 단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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