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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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5 days ago

회계부정행위 신고 증가세

#A사는 2011년 말 기준 자산총액 7000억원, 매출액 8000억원 규모의 상장법인. 금융기관들로부터 자금을 차입하고 외부 투자자들로부터 투자금을 유치하기 위해 다수의 수출입 거래처와 공모해 가치가 없는 가짜 반도체를 회전거래했다. 회사가 고가의 반도체를 수입 및 수출하는 것처럼 가장해 허위의 수출입거래를 반복했고, 수년간 재무제표에 매출 및 매출원가를 과대계상했다. A사 회계팀에서 근무하다 2012년 10월 퇴사한 김 모씨는 회사의 매출액 허위 계상방법, 허위 수출 및 수입 거래처 등 구체적인 사실을 적시해 금융감독원에 2012년 11월 회계부정행위를 신고했다. 금감원은 감리에 착수해 2013년 7월 A사의 고의적인 분식회계에 대하여 과징금을 부과했고, 회계부정행위 신고자에 대한 포상금을 지급했다. 금감원은 올해 1~10월 접수된 회계부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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