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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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4 days ago

일상생활 중 끓는 물이나 음식에 의해 화상 발생...영유아 가장 많아

화상은 일상생활 중 끓는 물이나 음식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질병관리본부는 3일 겨울을 맞아 화상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와 화상 응급처치법 숙지를 당부했다. 화상 중에 뜨거운 물이나 음식물, 수증기 등에 의한 화상을 열탕화상 이라 한다. 이는 영유아에게 많이 발생한다. 질병관리본부는 손상 발생 및 원인을 조사하는 응급실 손상환자 심층조사(23개 응급실)의 최근 6년간(2012~2017년) 화상사고 3만7106명을 분석했다. 그 결과 2.8%가 입원했으며 0.2%가 사망했다. 연령별 화상 환자 분포를 보면 0~4세 영유아가 29.3%로 가장 많았고 연령별 입원율을 보면 65세 이상 연령에서 15.2%로 가장 높았다. 화상환자의 월별 분포를 보면 매월 7.2%~9.8%로 월별 또는 계절별로 큰 차이가 없었다. 화상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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