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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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5 days ago

지난해 신생아 男 79.7년·女 85.7년 산다…암 제거 시 수명 3.8년 ↑

지난해 태어난 신생아 가운데 남자는 평균 79.7년, 여자는 85.7년을 살 것으로 예측됐다. 60세의 경우 남자는 22.8년, 여자는 27.4년 더 생존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기대여명도 증가했다. 한국인 사망질환 1위 암이 제거된다면 전체 기대수명은 3.8년 더 늘어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통계청이 3일 발표한 2017년 생명표 에 따르면 지난해 태어난 신생아의 기대수명은 82.4년으로 전년 대비 0.3년 늘어났다. 10년 전인 2007년과 비교해서는 3.5년 증가했다. 대부분 연령층에서 사망률이 감소하며 기대수명 증가로 이어졌다. 남자의 기대수명은 79.7년, 여자는 85.7년으로 각각 0.4년, 0.3년씩 올랐다. 지난해 출생아가 80세까지 살아있을 확률은 남자 57.9%, 여자 78.4%로 조사됐다. 모든 연령층에서 여자의 생존확률이 남자보다 높았다. 지난해 출생아의 기대수명의 남녀 격차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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