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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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5 days ago

7000억대 불법 투자유치 이철 VIK대표 징역 8년 선고

7000억원대 미인가 투자 유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철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대표가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3단독 정진원 판사는 3일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위반등 혐의로 기소된 이 대표에게 징역 8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이 대표는 2015년 구소기소 이듬해인 2016년 보석으로 풀려났으나 이날 재판 결과로 다시 수의를 입게 됐다. 이 대표는 2011년부터 4년 동안 금융당국의 인가를 받지 않고 크라우드펀딩 방식으로 약 3만명에게서 7000억원을 끌어모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대표가 이끈 VIK는 투자자로부터 모은 자금을 부동산, 비상장 주식, 엔터테인먼트 사업 등에 투자한다고 홍보했지만 실제로는 무인가 업체로 드러났다. 금융투자업체는 금융위원회의 금융투자업 인가를 받아야 하지만 이들은 이런 절차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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