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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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0 days ago

[포토] 김재환 트로피 갯수는 안 세봤어요

2018 일구상 시상식이 7일 오전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열렸다. 시상식에서 최고타자상을 받은 두산 김재환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2018.12.07/ ▲ 대설 최강한파.. 발열조끼 로 한방에 해결! ▲ 이만기♥한숙희, 리얼 일상…속옷 활보 ▲ 화사 “국민 가슴 될 뻔” 아찔 노출 ▲ 인터넷 생방송중 성폭행 시도한 40대 ▲ 마닷 큰아버지 “친동생, 내 돈 갖고 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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