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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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0 days ago

KGC, 첫판부터 박지훈-변준형 효과 제대로 누렸다

가드 보강의 숙원을 푼 안양 KGC인삼공사가 그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KGC는 7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LG를 100-92로 꺾었다. KGC는 시즌 개막 이전까지만 해도 국내 가드 자원이 부족했다. 2명의 외국인선수가 출전하는 2~3쿼터는 큰 부담이 없었지만 1, 4쿼터가 문제였다. KGC 김승기 감독이 포워드인 양희종에게 간헐적으로 볼 배급을 맡긴 것도 국내가드 부족 때문이었다. KGC는 A매치 휴식기 동안 가드 보강을 ‘제대로’했다. 부산 KT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가드 박지훈 영입에 성공했다. 또한 신인 드래프트 2순위로 대학 최고 가드로 평가 받은 변준형까지 지명해 단숨에 가드 진영을 살찌웠다. 팀에서 활용 폭이 크지 않았던 한희원, 김윤태를 내줬기 때문에 큰 출혈도 발생하지 않았다. KGC에게 7일 창원 LG와의 홈경기는 박지훈, 변준형 영입 후 처음으로 치르는 경기였다. 경기 전 김 감독은 “나도 둘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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