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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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0 days ago

日 닛산, 검사부정 또 발각…신차 15만대 리콜

일본 닛산 자동차가 7일 신차 출시 전 완성 검사에서 새로운 부정 행위 사실이 발견됐다며 약 15만대 리콜을 시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닛산에서 검사 부정 사례가 드러난 것은 지난해 9월 이래 네 번째다. 닛산은 이날 오후 요코하마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부터 실시한 신차 검사 과정에서 몇가지 부적합한 사항을 발견했다 며 오는 13일 국토교통성에 신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콜 대상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생산된 주력 승용차 ‘노트’와 ‘리프’ 등 11개 차종으로, 일본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판매 분도 해당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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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각…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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