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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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8 days ago

윤민수도 빚투 의혹 母, 1000만원 안주고 경찰 불러 vs 소속사 확인중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이번엔 바이브 윤민수가 빚투 의혹에 휩싸였다. 7일 SBS funE는 윤민수 모친이 30년전 절친 A씨의 1000만원을 빌리고 갚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고 보도했다. A씨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가수 윤민수 모친이 아이들을 키우기 힘들다고 해 1996년 총 2000만원을 빌려줬고, 이후 1000만원을 상환받았지만 아직 1000만원을 받지 못했다 며 은행 입금 기록을 공개했다. A씨는 아들 윤민수가 가수로 성공하면 나머지 돈을 꼭 주겠다고 기다려달라고 사정해서 기다려줬는데 지난 5~6년 전 집을 찾아갔더니 오히려 못 갚는다 떼어먹을 것 이라며 문전박대 했다 며 윤민수 회사를 찾아가 친형에게 채무를 갚을 것을 요구했지만 엄마가 돈 주지 말라고 한다 며 경찰까지 불렀다 고 주장했다. 1998년 포맨으로 데뷔한 윤민수는 현재 그룹 바이브로 활동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이자 현직 교수다. 윤후 아빠 로 더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소속사는 해당 내용에 대해서 확인중 이라고 밝혔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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