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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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0 days ago

[친절한 프리뷰] 열두밤 한승연, 신현수와 다른 여자의 다정한 모습 목격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열두밤’에서 신현수와 한승연의 갈등을 예고하고 있다. 채널A 미니시리즈 ‘열두밤’(극본 황숙미, 연출 정헌수, 제작 채널A)은 2010년, 2015년, 2018년 세 번의 여행 속 열두 번의 밤을 함께 보내게 된 한유경(한승연)과 차현오(신현수),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첫 만남의 설렘을 담아낸 2010년과 재회의 애틋함을 그린 2015년을 지나, 오늘(7일) 그 운명 로맨스의 마지막 페이지가 시작된다. 지난 방송에서 한유경은 계속해서 사귀어오던 남자친구의 프러포즈마저 거절하고 차현오를 택했다. 그렇게 쌍방향 로맨스를 이룬 두 사람은 각자의 삶으로 돌아가기 전 오롯이 서로를 바라보며 행복을 만끽, 공항에서 이별하는 순간에도 미소로 헤어짐을 고하며 여운을 남겼다. 그러나 오늘 방송에서는 서른셋이 된 차현오의 곁에 결혼 얘기까지 나누는 연인이 등장한다고 해 과연 한유경을 향했던 마음을 모두 정리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공개된 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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