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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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10 days ago

연예가중계 이시언 나혼자 산다 악플에 하차 결심, 전현무 보며 견뎠다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시언의 연예가중계 와 첫 인터뷰에 절친 조정석이 목소리로 함께 했다. 7일 방송한 KBS 2TV 연예가중계-베테랑 코너에서는 대기배우에서 대세배우로 거듭난 이시언과이 출연했다. 이시언은 서울예대 동문으로 조정석 선배랑 친하다 고 말했고, 곧바로 리포터는 조정석과의 전화 연결을 이어갔다. 조정석은 학교 다닐때부터 친하고 붙임성이 좋은 친구고 연기도 잘한다 고 칭찬하며 연락 좀 하라 라고 말했다. 이에 이시언은 불과 한달 전에 만났고 그 이후에 통화도 했다 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시언은 배우가 된 계기에 대해 너무 연기가 하고 싶었는데 방법을 몰랐다 며 어느날 MBC에서 영화 친구 를 드라마화한다며 오디션이 열렸는데 1600대 1을 뚫고 1등으로 뽑혀 드라마에 입성하게 됐다 고 말했다. 이후 이시언은 응답하라 1997 속에서 대중에게 본격 알려졌다. 이시언은 나혼자 산다 로 예능 대세로 거듭나게 된 과정에 대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그는 처음에 한번 찍었는데 악플에 시달렸다. 너무 집이 더러워서 채널을 돌린다는 댓글이 많았다. 나혼자 사는데 집이 더러운게 당연한게 아닌가라고 생각하며 그만 두려고 했다 고 말했다. 하지만 그만두지 않은 이유에 대해 전현무 형님이 워낙 악플이 많아서 위안이 됐다 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두번째 촬영은 할머니와 함께 했는데 정말 그게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다 며 하지만 세번째 해외여행을 보내준다는 말에 더 하게됐다 고 말했다. 그는 세번째 해외여행 촬영을 하면서 예능에 적응하게 됐다 며 멤버들과 케미가 맞게 되면서 재미를 느꼈다 고 설명했다. 이시언은 다음 목표에 대한 질문에 저는 목표를 잡지 않는다 며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을때 자괴감이 커지기 때문 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시언은 중3때 잘생겼다는 과거 인터뷰가 가짜 뉴스 라며 자신의 학창시절 졸업사진이 등장하자 당황해 웃음을 안겼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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