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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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ooki - 10 days ago

[주간한국]한국연극의 巨人-이해랑(李海浪)⑨‥냉철과 지성의 캐릭터

이해랑이 바라본 해방직후의 병폐는 ‘연극의 정치 이데올로기 도구화’ 와 ‘흥행성만을 추구하는 상업극의 타락’으로 요약되었다. 따라서 그는 좌익연극인들에게는 이론과 완력으로 대항했고, 타락한 흥행극에는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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