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com - 8 days ago

SKY 캐슬 염정아, 김서형 대신 칼 맞고 응급실行 관계 끈끈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염정아가 김서형 대신 칼을 맞았다. 7일 방송한 JTBC SKY 캐슬 에서는 한서진(염정아)이 입시코디네이터 김주영(김서형) 사무실 앞에서 엄마의 자살에 분노한 영재(송건희)를 마주친 뒤 막아선 모습이 전파됐다. 한서진은 김주영에게 딸의 입시코디네이터를 삼고초려하고 돌아가던 중 사무실로 걸어오는 영재의 몰골에 놀라 뒤따라갔다. 김주영 때문에 엄마 이명주(김정난)를 잃었다고 분노한 영재는 칼을 휘둘렀다. 영재는 당신 때문에 우리 엄마가 죽었다. 당신이 복수하라고 부추기지만 않았어도 우리 엄마는 안죽었다 ...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