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segye - 10 days ago

김무성, 전대 불출마… “당 화합 계기 돼야”

자유한국당 김무성(사진) 의원이 7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내년 2월 예정된 전당대회에 불출마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의원은 그동안 일부 의원들에게 비공식으로 전대 불출마 입장을 피력했으나 언론을 통해 공개한 것은 처음이다.그는 이날 전당대회는 분열된 우리 당이 화합하고 통합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며 저처럼 대통령을 잘못 모셨던 핵심들, 그리고 탈당했다 복당한 사람들 중에 주동적 입장에 있었던 사람들, 선거 참패의 책임이 있었던 사람들은 스스로 출마를 안 하는 게 옳다고 불출마 이유를 설명했다. 또 저는 항상 저부터 실천하는 사람이니까 그런 차원에서 이번 한 번은 쉬는 게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김 의원이 내년도 예산안이 통과되는 시기에 전당대회 불출마 입장을 선언한 것은 다음주 예정된 한국당 원내대표 선출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나경원유기준김학용김영우 의원 4명이 출마를 선언한 한국당 원내대표 경선은 김무성 의원이 지원하는 복당파와 친박(친박근혜)계가 밀고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