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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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8 days ago

내년 470조 예산안, 결국 차수변경..여야 협상 난항

내년도 470조원 규모의 예산안 처리가 결국 날을 넘겨 차수를 변경하게 됐다. 여야 원내교섭단체 대표들간 협상이 꼬이면서 7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려 했던 내년도 예산안 처리가 지연된 것이다. 예산안 처리에 앞서 세입 예산부수법안 처리를 위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는 선거제 개편을 요구하는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야3당의 강한 반발에 정회되면서 예산안 처리가 늦춰지고 있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김성태 자유한국당,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이날 저녁까지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예산안 처리와 유치원 3법 처리, 선거제 개편 등을 놓고 회동을 가졌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홍영표 원내대표와 김성태 원내대표는 비공개 회의 도중 고성을 지르며 격한 반응을 보이는 등 좀체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음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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