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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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8 days ago

황후의 품격 최진혁, 3회 등장 이후 매회 최고 시청률 최진혁 매직 통했다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황후의 품격 최진혁 매직이 통했다. 그가 등장한 후 연일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리며 수목극 통합 1위를 기록하고 있다. 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 (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11, 12회는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으로 10.5%로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수도권 시청률은 11.5%까기 치솟는다. 전국, 수도권 기준으로 지상파, 케이블, 종합편성채널을 통틀어 주중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이다. 그 중심에는 최진혁이 있다. 최진혁은 방송 초반 배우 태항호가 소화한 나왕식 역을 6회부터 맡아 등장했다. 이후 시청률 7.9%, 9.3%, 9.3%를 기록하다가 6일 10.5%로 껑충 뛰었다. 최진혁이 등장한 후 시청률 그래프가 한 번도 꺾이지 않았다는 의미다. 최진혁은 황후의 품격 에서 고난도 액션 연기부터 다양한 감정 연기까지 자유자재로 소화하며 호평받고 있다. 최진혁이 나오면 채널이 돌릴 수 없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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