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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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0 days ago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측 현빈, 극 전개될수록 유진우 매력 폭발할 것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이 또 하나의 신드롬을 불러일으킬까. 눈에는 최첨단 과학기술이 집약된 스마트 렌즈를, 손에는 녹이 슨 중세시대의 검 한 자루를 쥔 독특한 캐릭터로 드라마에 컴백한 현빈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1일 첫 방송을 시작한 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극본 송재정, 연출 안길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초록뱀미디어)에서 공학박사 출신으로 현재는 잘나가는 투자회사 대표인 유진우로 오랜만에 안방극장 문을 두드린 현빈. 매사 자신만만하고 까칠한 듯하지만, 위트도 있고 순간순간 여심을 자극하는 면모를 보이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디테일하게 살려 단 2회 만에 “역시 현빈”이라는 탄성을 이끌어내고 있다. 진우는 무모할 정도로 겁 없는 모험심과 하고 싶은 것은 꼭 해야 하고 하기 싫은 건 죽어도 못하는 남자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오로지 앞만 보며 달려온 인물. 늦은 밤 자신의 촉을 건드린 전화 한 통에 망설임 없이 스페인 그라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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