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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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0 days ago

SKY 캐슬 김정난 비극적 죽음부터 염정아 두 얼굴까지 예측불가 엔딩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극본 유현미, 연출 조현탁, 제작 HB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 총 20부작)에는 방송을 끝까지 봐야하는 이유이자 다음 회를 손꼽아 기다리게 만드는 원동력이 있다. 바로 매회 역대급 충격을 선사하는 엔딩 장면이다. #1회, 김정난의 비극적인 죽음 설원 위 이명주(김정난)의 의문의 죽음은 1회 1.7%에서 2회 4.6%(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로 시청률이 수직상승하게 된 최고의 명장면이다. 아들 박영재(송건희)를 서울의대에 입학시키고 3대째 의사가문의 위업을 달성해 모두의 부러움을 받은 명주. 여행에서 예정보다 일찍 돌아온 그녀는 잠옷차림에 맨발로 눈밭을 걸어가 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정적을 깨운 총소리에 한서진(염정아)뿐만 아니라 시청자들까지 모두 화들짝 놀랐다. 허망한 표정에서 드러나는 김정난의 연기력, 세련된 영상미, 듣자마자 귀에 꽂히는 음악이 더해진 1회 엔딩은 명주가 비극..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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