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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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8 days ago

남자친구 송혜교, 백 마디 대사보다 눈빛으로 말하는 감성 엔딩 뭉클

남자친구 송혜교/사진=tvN 방송화면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남자친구’ 송혜교가 눈물을 머금은 채 웃었다. 시청자도 뭉클해졌다. 때로는 백 마디 대사보다 눈빛만으로 여러 감정을 전달할 수도 있다. 눈빛 하나에 담긴 수많은 이야기. 시청자의 감정의 울림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이런 의미에서 6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 연출 박신우) 4회 엔딩에서 보여준 송혜교(차수현 역)의 눈빛연기는 주목 받을 수밖에 없다. ‘남자친구’에서 송혜교가 맡은 역할 차수현은 한 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여자다. 업계 1위의 호텔 대표로 많은 것을 가진 듯 보이지만, 그녀는 자신의 감정 하나 마음대로 표현하지 못했다. 그녀의 행동 하나하나가 이슈가 됐고, 가십의 대상이 됐다. 차수현의 삶은 자유롭지 못하고 무미건조했다. 이러한 차수현에게 자신과 반대되는 삶을 살아온 남자 김진혁(박보검)이 꿈처럼 찾아왔다. 차수현은 김진혁과 함께 있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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