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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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8 days ago

OPEC+, 하루 120만배럴 감산 합의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주요 산유국들이 하루 120만배럴을 감산하기로 합의했다. 7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OPEC와 비회원국인 이른바 ‘OPEC+’ 산유국들은 공급 과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감산에 합의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이들 산유국들은 OPEC가 80만배럴, 러시아가 주도하는 비회원국들이 나머지 감산분을 이행하기로 합의했다. 국제유가는 지난 10월초 이후 30% 하락했다. 전날 OPEC 회원국들만 참석한 회의에서 합의가 없이 끝나면서 유가는 배럴당 60달러 이하로 떨어졌다. 그러나 OPEC+의 감산 합의 소식에 7일 북해산 브렌트유는 63.11달러로 5.2% 반등했다. OPEC+ 협상은 사우디아리비아와 러시아의 이견으로 차질이 생겼었다. 여기에 소규모 산유국들이 지난 2년간 자국의 의견이 외면 당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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