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segye - 6 days ago

새벽에 가정집 침입해 잠자던 여성 성폭행, 10시간 감금한 30대 남성…결국 1심서 중형

새벽에담벼락을 타고 일반 가정집에 침입해 잠자던 여성을 성폭행한 후10시간 동안 감금한 30대 남성이 1심에서 중형인 징역15년을 선고받았다. 수사 과정에서 이 남성은 과거 추가 범행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부산지법 형사6부(김동현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강도강간, 특수강도유사상간), 강도상해, 감금 등의 혐의로 기소된 A(35)씨에게 중형인 징역 15년과 10년간 신상정보 공개 및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제한, 전자발찌 착용을 선고했다고 12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6월11일 오전 2시30분쯤 부산의 한 빌라 건물의 담벼락과 가스배관을 타고 B씨의 집에 침입했고 잠을 자고 있던 B씨를 성폭행했다. A씨는 B씨가 움직일 수 없도록 전선으로 양손을 묶은 뒤 10시간 가량 감금한 채 가학적변태적 추행행위를 한 혐의의를 했다.A씨는 이날 오전 12시30분쯤 B씨의 친구 신고로 출동한 경찰관에게 붙잡혔다.조사결과 A씨는 사찰에 침입해 불전함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남성…결국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