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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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6 days ago

일론 머스크, 유인 우주선 ‘스타십’ 첫 공개

미국의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가 11일(현지시간) 달과 그 너머로 우주인을 실어나를 유인 우주선 스타십(Starship)을 처음으로 공개했다.스페이스X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궤도 전(suborbital) 수직 이착륙(VTOL) 시험비행을 위해 완전하게 조립된 스타십의 실제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그는 스타십 시험비행 로켓이 텍사스 발사장에서 이제 막 조립을 마쳤다며 이는 실제 모습을 찍은 사진으로 (색상 등을 가감하는) 렌더링된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의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가 11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유인 우주선 스타십. 오른쪽 아래에 연구원이 서있어 스타십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다. 스페이스X 제공스타십은 조립 과정에서 부분적인 모습이 공개된 적이 있지만 이처럼 전체적인 형태가 드러난 것은 처음이다. 머스크는 이어 스타십의 궤도 버전은 이보다 더 크고 선체도 더 두껍고 앞부분도 더 부드러운 곡선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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