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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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6 days ago

‘무분별 안락사’ 몰랐던 케어 직원들이 박소연 대표보다 먼저 사과했다

“저는 ‘무지’라는 가장 큰 죄를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케어’ 이성훈 활동가) 안락사 의혹이 제기된 동물권단체 ‘케어’ 활동가들이 그동안 무분별한 안락사가 이뤄지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에 대해 시민들과 후원자들에게 사과했다. ‘케어 대표 사퇴를 위한 직원 연대’는 12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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