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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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6 days ago

‘김태우 해임’ 與 “지극히 당연” vs 보수 野 “권력형 비리 무마”

대검찰청 보통 징계위원회가 11일 김태우 전 수사관에 대해 해임 처분을 내린 것을 두고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반면 보수야당은 “권력형 비리 무마 신호탄”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민주당은 12일 “김 전 수사관은 비위 혐의자고 징계위의 징계 결정은 지극히 당연한 결과”라고 밝혔다. 이해식 대변인은 구두논평을 통해 “김 전 수사관이 청와대 특별감찰반으로 활동할 당시 비위사실이 언론을 통해 많이 알려지고 국회 운영위원회를 통해서도 다 드러났다”며 “김 전 수사관 역시 본인의 개인적 비위 사실에 대해 전혀 부인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반면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등 보수야당은 “김 전 수사관 입에 재갈을 물리려는 권력형 비리 무마의 신호탄”이라며 “재갈을 물린다고 사실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라고 청와대와 검찰을 강하게 비판했다. 한국당은 “공익제보 행위조차 비밀엄수 의무 위반을 걸어 징계 사유로 삼는 건 지나쳐도 한참 지나쳤다”며 “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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