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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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6 days ago

유영, 코리아 피겨 챔피언십 쇼트 1위…임은수 2위

유영(과천중)이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쇼트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유영은 12일 목동빙상장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19 여자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67.68점(기술점수 37.28점 + 예술점수 30.40점)을 받아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임은수(한강중)는 67.14점(기술점수 36.82점 + 예술점수 30.32점)으로 2위에 자리했으며 이해인(한강중)이 63.66점(기술점수 36.18점 + 예술점수 27.48점)으로 3위다. 김예림(도장중)은 63.60점(34.36점 + 29.24점)으로 4위를 마크했다. 이날 유영은 첫 과제인 트리플 러츠 + 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가산점만 2.01점을 챙기고 시작했다. 이어진 트리플 플립, 더블 악셀 등의 점프 과제도 큰 실수는 없었다. 플라잉 카멜 스핀과 레이백 스핀,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에서도 최고 레벨인 4레벨 판정을 받는 등 모든 과제에서 가산점을 챙기며 연기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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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임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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