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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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6 days ago

박항서 베트남 감독 “아시아 최강 이란과 싸우지만, 극복할 수 있을 것”

[스포츠월드=이재현 기자] “아시아 최강팀과 맞붙지만, 우리도 정신력이 강해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박항서 베트남 감독은 12일(한국시각)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알나얀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이란을 상대한다. 아시아팀 가운데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29위)이 가장 높은 팀인 이란은 대회 우승 후보로 꼽히는 강팀. 어려운 경기가 예상되지만, 박 감독은 개의치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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