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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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days ago

[현장에서] 33G 만에 삼성, 멀고도 험했던 시즌 첫 연승

멀고도 험했다.이상민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12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현대모비스와의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홈경기에서 88대86 승리했다. 지난 10일 SK를 89대84로 꺾었던 삼성(9승24패)은 2연승을 달렸다. 올 시즌 개막 33경기 만에 처음으로 달린 연승 행진이다.종전 가장 늦은 연승 기록은 2011~2012시즌 고양 오리온의 34경기다. 삼성은 자칫 불명예 기록을 쓸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이를 악물었다. 선수들은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섰다. 문태영이 1쿼터에만 13점을 몰아넣으며 경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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