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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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6 days ago

한·미 전직 고위당국자 “북·미정상회담 가시권 들어와”

전직 고위당국자들이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가 가시권에 들어온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로버트 갈루치 미국 전 북핵특사는 11일(현지시간) 미국 의회 지원을 받는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북미) 양국 정상들이 말해온 것을 보면 2차 북미정상회담은 열릴 것이라며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초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갈루치 전 특사는 북미가 협상의 진전을 보려면 양측에서 모두 선제조치를 내놔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북한이 먼저 탄도미사일 관련 조처를 하고, 미국이 반대급부로 일부 제재 완화를 내놓는다면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6자회담 미국 측 차석대표를 맡았던 조지프 디트라니 전 미국 국가정보국장 역시 612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이후 미국의 실무급고위급 회담 제의에 묵묵부답이었던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신년사를 통해 2차 정상회담 의사를 밝힌 것은 북한이 북미협상을 진전시키려는 준비가 된 것이라고 평가했다. 하지만 디트라니 전 국장은 정상회담 자체가 양국 간 합의 사항이나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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