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Novem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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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days ago

여자 U-19 대표팀, 4년 만에 월드컵 간다

한국 U-19(19세 이하) 여자 축구대표팀이 세계무대로 향한다. 허정재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9 여자 축구대표팀은 9일 태국 촌부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여자 챔피언십 3~4위전에서 호주를 9-1로 대파했다. 준결승에서 북한에 1-3으로 덜미를 잡힌 한국은 호주를 만나 화끈한 골잔치를 선보이며 낙승을 챙겼다. 이번 승리로 한국은 대회 상위 3개팀에게 주어지는 내년 나이지리아 U-20 여자월드컵 본선 출전권을 확보했다. 한국 여자 U-19 축구대표팀이 월드컵으로 향하는 것은 4년 만이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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