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Novem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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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6 days ago

황교안 “나를 정치인으로 만든 것은 文 정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9일 대구를 찾아 “정치의 ‘정’ 자도 모르던 제가 문재인 대통령 때문에 정치를 시작했다”며 “문 정부가 2년 반 동안 경제와 민생을 망가뜨렸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이날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공수처법 저지 및 국회의원 정수 축소 촉구 결의대회’에 참석해 “1년 소득 60불이었던 우리나라를 3만3000불까지 끌어올린건 여러분”이라며 “지금 우리 다 다시 뭉쳐 망가진 대한민국을 살려 내야 할 때”라고 말했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경제와 안보를 망가뜨려 굶어죽게 만들었다”며 “문 정부는 소득주도성장이라는 이상한 정책을 들고와 국민을 상대로 실험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황 대표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법에 대해 “고양이를 피하니 사자가 나타났다. 대통령이 임명하는 공수처 수사관들은 국민이 아닌 대통령이 주인이라고 생각할 것”이라며 “공수처법은 좌파독재의 시작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자유한국당은 목숨걸고 공수처 설치를 막겠다”며 “국민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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