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Novem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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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6 days ago

‘사보비치 효과’ 오리온, 포워드 라인 살아났다

[스포츠월드=권영준 기자] 보리스 사보비치(32)가 합류하자 오리온 특유의 장신 포워드 라인이 날아나기 시작했다. 추일승 오리온 감독의 눈은 정확했다. 오리온은 9일 강원도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치른 DB와의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원정경기에서 사보비치(11점)-최진수(16점)-장재석(14점)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71-6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4승8를 기록한 오리온은 9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오리온은 시즌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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