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Novem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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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6 days ago

‘로드FC’ 권아솔, 6개월만에 복귀전서 샤밀에 무력한 완패

‘파이터’ 권아솔(33)이 복귀전에서 무력하게 패했다. 권아솔은 9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056 라이트급 샤밀 자브로프(러시아)와 메인이벤트 경기에서 3라운드 심판 전원일치 판정패를 당했다. 이로써 지난 5월, 일명 100만 달러 토너먼트에서 만수르 바르나위(프랑스)에 1라운드 3분33초만에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패한 뒤 은퇴를 선언했던 권아솔은 6개월만에 복귀전에서 다시 한 번 패배의 쓴맛을 봤다. 복귀전 상대가 샤밀로 결정되자 강원도 원주 지옥훈련으로 절치부심 각오를 다진 권아솔의 이날 경기는 무력함 그 자체였다. 1라운드 시작과 동시에 샤밀의 로우킥에 잠시 주춤하더니 내내 공격보다는 상대를 탐색하고 조율하는 데만 시간을 보냈다. 권아솔은 샤밀이 로우킥 후 잠시 중심을 잃자 니킥을 시도했으나 효과를 보지 못했다. 이 장면이 이날 권아솔의 유일한 기회였다. 그리고 1라운드 2분여를 남기고 샤밀에게 테이크다운을 허용했고 이때부터 지루한 그라운드 플레이가 이어졌다. 2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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