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Novem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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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6 days ago

피겨 차준환·유영, ISU 그랑프리 4차대회 입상 무산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녀 싱글 간판 차준환(18·휘문고)과 유영(15·과천중)이 2019~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그랑프리 4차대회 입상에 실패했다. 차준환은 9일 중국 충칭에서 열린 2019~2020 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4차대회 시세이도 컵 오브 차이나 2019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4.86점, 예술점수(PCS) 78.00점으로 152.86점을 얻었다. 쇼트프로그램에서 69.40점을 받은 차준환은 합계 222.26점으로 12명 중 6위를 차지했다. 프리스케이팅에서 순위를 크게 끌어올렸지만 쇼트프로그램에서 11위까지 밀렸던 것이 아쉬웠다. 이번 대회 입상권 진입 불발로 다음달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도 무산됐다. 차준환은 지난 시즌 두 차례 그랑프리 시리즈 동메달로 그랑프리 파이널에 출전했다. 최강자 6명만 모인 그랑프리 파이널에서도 동메달을 목에 건 바 있다. 차준환은 첫 번째 연기였던 쿼드러플 토루프를 성공했으나 수행점수(GOE) 0.87점이 깎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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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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