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Novem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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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6 days ago

노동계, 여의도 10만 집회 ..총파업 예고

[파이낸셜뉴스]노동계가 탄력근로제 개악 등 현 정부의 노동정책에 반발하며 주말 대규모 집회를 열고 총파업을 예고했다. 민주노총은 9일 서울 여의도 일대에서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2019 전국노동자대회 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민주노총 추산 총 10만여명이 운집했다. 민주노총은 문재인 정부가 임기 전반 내내 진행한 노동정책 역주행을 규탄한다 면서 국회에서 탄력근로제 개악과 노조법 개악이 진행되는 즉시 총파업으로 반격해 노동개악 분쇄에 나설 것 이라고 밝혔다.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지금은 정부가 노동개악 운을 띄우면 국회가 더 많은 개악을 요구하는 노동절망 사회 라며 문재인 정부는 노동없는 개혁, 방향 잃은 정책으로 재벌개혁 시늉만 하다 재벌과 돈독한 관계를 과시하고 있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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